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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이 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

이 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 표지

책 정보

제목
이 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 (떼었다, 붙였다! 재미있는 띄어쓰기 그림책!)
저자
윤여림
출판사
천개의바람
출간
2019.12.20
ISBN
9791190077255
추천 학년
초등1학년
키워드
초등추천 ·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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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고른 이유

초등1학년 아이와 『이 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 (떼었다, 붙였다! 재미있는 띄어쓰기 그림책!)』을 고른다면, 이런 지점 때문입니다. 바람그림책 86권. 줄거리를 외우게 하기보다, 아이 말로 장면과 마음을 짧게 되짚게 할 때 읽기 가치가 커집니다.

읽기 전에

요즘 나와 잘 맞는 친구, 어색한 친구가 있나요?

이야기·내용 핵심

바람그림책 86권. 윤여림 작가의 네 번째 우리말 그림책이다. 합성어를 아름답게 소개한 『개똥벌레가 똥똥똥』, 동음이의어로 구성된 재미난 동시를 들려주는 『꿀떡을 꿀떡』, 틀리기 쉬운 말을 재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에 이어 『이 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에서는 띄어쓰기로 뜻이 달라지는 우리말의 재미를 보여 준다. 윤여림 작가의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공간 ‘이상한 도서관’에서 이가 썩은 ‘이 상한’ 도서관장 토끼와 다양한 친구들이 펼치는 기발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말의 재미를 알아가고, 자연스럽게 띄어쓰기를 배운다.
스포일러를 크게 하지 않으려 결말 직전까지만 정리했습니다. 읽은 뒤 아이 말로 세 문장만 요약해 보게 하면 충분합니다.

같이 나누면 좋은 질문

  1. 이야기 속 친구 관계에서 마음에 걸린 장면은 무엇이었나요?
  2. 자연·동물 장면에서 새로 알게 된 사실은?
  3. 가장 마음에 남는 그림(장면)은 어떤 장면인가요?

이런 아이에게 / 이런 때는

  • 추천: 잠자리·함께 읽어 주기에 좋은 초등1학년 아이
  • 아낄 때: 글자 수 채우기용 긴 글밥 훈련만 원할 때

마무리

『이 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 (떼었다, 붙였다! 재미있는 띄어쓰기 그림책!)』은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아이와 한 장면·한 질문만 깊게 나눠도 남는 책입니다. 오늘 읽은 뒤 마음에 남은 문장이나 그림을 짧게 메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