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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6학년

암호 클럽 11: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암호 클럽 11: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표지

책 정보

제목
암호 클럽 11: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저자
페니 워너
출판사
가람어린이
출간
2019.09.30
ISBN
9791187777960
추천 학년
초등6학년
키워드
초등추천 · 지식

이 책 구매하기

이 책을 고른 이유

초등6학년 아이와 『암호 클럽 11: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을 고른다면, 이런 지점 때문입니다. 캘리포니아의 금광으로 현장 학습을 떠난 암호 클럽. 줄거리를 외우게 하기보다, 아이 말로 장면과 마음을 짧게 되짚게 할 때 읽기 가치가 커집니다.

읽기 전에

『암호 클럽 11: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을 펼치기 전에, 제목만 보고 어떤 이야기일지 한 줄로 예상해 볼까요?

이야기·내용 핵심

캘리포니아의 금광으로 현장 학습을 떠난 암호 클럽. 이제는 유령 도시가 된 금광 지대에는 골드러시 시대의 유명한 도둑 블랙 바트가 황금을 숨겨 놓았다는 폐광이 존재한다. 으스스한 동굴 어딘가에는 전설 속의 괴물 ‘빅풋’이 살고 있다고 전해진다. 깊이를 알 수 없는 어두운 동굴을 밧줄 하나에 의지해 내려가야 하는 진짜 모험! 우연히 손에 넣은 보물 지도가 가리키는 것은 과연 진짜 황금일까? 어두운 동굴 끝에서 암호 클럽을 기다리는 것은 무엇일까? 지문자, 모스 부호, 무전 신호, 길찾기 암호 등 흥미로운 암호들로 여러분의 두뇌를 시험해 보자.
스포일러를 크게 하지 않으려 결말 직전까지만 정리했습니다. 읽은 뒤 아이 말로 세 문장만 요약해 보게 하면 충분합니다.

함께 읽으며

『암호 클럽 11: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을 초등6학년 아이와 함께 펴 보면, 가장 인상 깊은 장면에서 말이 잘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말보다 ‘마음에 남은 한 장면’만 말해 보게 해도 충분합니다. 완벽한 독후감보다, 읽고 난 뒤 아이 말로 한 문장만 남겨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같이 나누면 좋은 질문

  1. 『암호 클럽 11: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에서 주인공이 가장 크게 달라진 순간은 언제인가요?
  2. 다시 읽고 싶은 장면이 있다면 어디인가요?
  3. 초등6학년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면 한 줄로 어떻게 말하겠어요?

이런 아이에게 / 이런 때는

  • 추천: 초등6학년 수준에서 주제·호흡이 맞는 아이, 책 속 소재에 관심이 있는 경우
  • 아낄 때: 긴 글을 처음 혼자 읽는 날, 또는 주제와 무관한 숙제용으로만 쓸 때

마무리

『암호 클럽 11: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 (전설의 황금 동굴 탐험)』은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아이와 한 장면·한 질문만 깊게 나눠도 남는 책입니다. 오늘 읽은 뒤 마음에 남은 문장이나 그림을 짧게 메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