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초등5학년

130층 나무 집

130층 나무 집 표지

책 정보

제목
130층 나무 집 (The 130-Storey Treehouse)
저자
앤디 그리피스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간
2021.03.30
ISBN
9791165794811
추천 학년
초등5학년
키워드
과학 · 초등추천

이 책 구매하기

이 책을 고른 이유

초등5학년 아이와 『130층 나무 집 (The 130-Storey Treehouse)』을 고른다면, 이런 지점 때문입니다.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나무 집’ 시리즈. 줄거리를 외우게 하기보다, 아이 말로 장면과 마음을 짧게 되짚게 할 때 읽기 가치가 커집니다.

읽기 전에

『130층 나무 집 (The 130-Storey Treehouse)』을 펼치기 전에, 제목만 보고 어떤 이야기일지 한 줄로 예상해 볼까요?

이야기·내용 핵심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나무 집’ 시리즈. 과연 ‘나무 집’에서 안 되는 이야기가 있을까? 지구가 아닌 우주에서도? 이전 권들에서 앤디와 테리, 질은 이미 우주에 다녀온 적이 있다. 특히, 질은 『78층 나무 집』에서 우주 동물 구조대로 맹활약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규모 자체가 다르다. 나무 집이 통째로 ‘미확인 비행 눈알’에게 납치당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출판사 사장 큰코 씨에게 원고 마감을 독촉받는 앤디와 테리는 제때 원고를 마칠 수 있을까, 아니 지구로 돌아올 수나 있을까. 나머지 전개와 결말은 책을 읽으며 확인해 주세요.
스포일러를 크게 하지 않으려 결말 직전까지만 정리했습니다. 읽은 뒤 아이 말로 세 문장만 요약해 보게 하면 충분합니다.

함께 읽으며

『130층 나무 집 (The 130-Storey Treehouse)』을 초등5학년 아이와 함께 펴 보면, 가장 인상 깊은 장면에서 말이 잘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말보다 ‘마음에 남은 한 장면’만 말해 보게 해도 충분합니다. 완벽한 독후감보다, 읽고 난 뒤 아이 말로 한 문장만 남겨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같이 나누면 좋은 질문

  1. 자연·동물 장면에서 새로 알게 된 사실은?
  2. 『130층 나무 집 (The 130-Storey Treehouse)』에서 주인공이 가장 크게 달라진 순간은 언제인가요?
  3. 다시 읽고 싶은 장면이 있다면 어디인가요?

이런 아이에게 / 이런 때는

  • 추천: 초등5학년 수준에서 주제·호흡이 맞는 아이, 책 속 소재에 관심이 있는 경우
  • 아낄 때: 긴 글을 처음 혼자 읽는 날, 또는 주제와 무관한 숙제용으로만 쓸 때

마무리

『130층 나무 집 (The 130-Storey Treehouse)』은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아이와 한 장면·한 질문만 깊게 나눠도 남는 책입니다. 오늘 읽은 뒤 마음에 남은 문장이나 그림을 짧게 메모해 보세요.